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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재능과 지식을 이웃과 나누며, 세대 간 소통을 만들어 가는 ‘세대 공유프로젝트 이어온길’ 프로젝트를 운영하였습니다.
‘이어온길’은 시민 각자의 일상과 경험을 배움의 자원으로 삼아 서로 듣고 공감하는 시민참여형 프로젝트로, 강의 중심의 학습이 아닌 대화와 교류 중심의 프로그램입니다.
4월 1일 수요일에 개강한 '옆집 아저씨가 알려주는 AI 툴 활용하기'는 강사님의 열정적인 강의로 진행되었으며, ‘마음을 챙기는 그림책 꽃놀이’ 강좌도 강사님과 수강생의 원활한 소통을 통해서 운영되었습니다.
이어온 길에서는 강의 경력에 상관없이 자신의 재능과 경험을 나누고 싶은 시민은 누구나 시민강사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